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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랑

    2005
    광화랑은 주변 문화공간과의 연계를 목적으로 하고, 더불어 지하공간의 슬럼화를 방지하기 위해 2005년 2월 17일 개관했다. 첫 번째 전시는 <건축가 원제무의 서울의 영감, 풍경의 매혹> 전이었다. 개관 이후 연간 약 5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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