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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회관 대표적인 상징물 ‘비천상’ (김영중 부조 작품)

    1999
    김영중 작가의 작품인 <비천상>은 선녀가 생황과 피리를 불며 금방이라도 하늘로 날아 올라갈 듯한 모습으로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4층 건물의 높이와 맞먹는 본 초대형 작품은 우리 민족의 자유와 평화를 의미한다. 비천상은 6개의 주심포 양식 돌기둥의 지붕을 떠받치고 있는 대강당 건물의 전면에 부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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