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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9회 정기연주회 <귀향–끝나지 않을 노래>

    75,000명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국민의 영화 <귀향>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누군가가 아닌, 누구나 새기고 나눠야 하는 위안부 이야기를 우리 청춘들이 뜨겁게 노래했다. 작곡 황호준, 영상감독 조정래(영화 ‘귀향’ 감독)와의 작업으로 한층 더 깊은 메시지와 영화 <귀향>의 주연배우 강하나, 박지희 양이 직접 들려주는 나레이션과 '아리랑' 등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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