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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극단 창단공연 <아버지>

    1997.07.05~1997.07.27
    1997년 서울시립극단의 창단을 기념한 공연. 늘 일에 쫓겨 가족과의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는 주인공, '아버지 없는 가족사진'은 우리사회의 아버지 부재 현상을 상징적으로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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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수립 50주년 특별공연 <대한국인 안중근>

    1998.10.30~1998.11.04
    안중근 의사 탄신 120주년이며 건국 50주년을 기념한 특별공연, 하얼빈 역에서 안중근과 이토 하로부미가 운명적으로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엇갈려 교차하는 기차여행을 한 편의 연극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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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정기공연 <벚꽃동산>

    1999.04.09~1999.04.29
    서울시극단의 본 작품은 러시아 혁명을 전후하여 급격한 시대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스러지는 귀족계급과 시대의 흐름을 쫓아 빠른 변신에 성공하는 상인계급의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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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정기공연 <세일즈맨의 죽음>

    2000.04.12~2000.04.30
    아서 밀러 원작인 '세일즈맨의 죽음'은 자신의 미소와 인간성까지 모든 것을 팔며 살아가야 하는 현대사회, 그 안에서 우리 모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시의성 가득한 작품이다. 평범한 '윌리 로먼'을 통해 무너진 아메리칸 드림의 잔해 속에 허망한 꿈을 쫓는 소시민의 비극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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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BESETO연극제 참가작 <길 떠나는 가족>

    2001.09.21~2001.10.07
    천재화가 이중섭의 사랑과 예술을 그린 '길떠나는 가족'은 김의경 작, 기국서 연출로 한국 현대사의 질곡 속에서 자신의 예술혼을 지키기 위해 온몸을 불태우며 끊임없이 그림을 그려나가는 화가의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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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 4세> 1 ,2부

    2002.11.01~2002.11.16
    국내 초연작으로 헨리 4세의 정치사를 1부와 2부로 나눈 작품으로 '왕자와 폴 스타프' 라는 부제를 가졌다. 무력으로 왕위를 찬탈한 후 겪게 되는 사회의 혼란과 정권의 정통성 문제 등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여무영, 이창직, 강신구, 박봉서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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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회 정기공연 <로물루스 대제>

    2004.09.23~2004.10.07
    로마의 역사를 소재로 하는 '비역사적 역사 희극'으로 인간의 도덕성을 회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용기 있는 인간 로물루스의 역설과 풍자를 통해 현대인에게 국가적 양심이란 무엇인가를 문제제기 한 작품이다. 예술감독 이태주, 번역 김창활, 연출 이용화가 맡고로물루스로 정동환, 율리아로 김혜옥 배우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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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의 해협>

    2005.04.08~2005.04.24
    ‘한일 우정의 해’를 맞아 일본 문부성의 후원으로 일본의 극단 긴가도와 공동으로 제작하고 일본을 초청해 올린 작품이다. 일본의 한 정신병원에서 숨을 거둔 조선인의 이야기로 그 유족을 찾는 과정을 아사히신문에서 다루어 화제를 일으킨 실화를 바탕에 둔 작품이다. 니시모토 히로유키, 에구치 마코도, 요네쿠라 기노코, 테츠노 마사토요, 카와이 마사시, 강신구, 전형아, 박봉서, 여무영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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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정기공연 <2006 오이디푸스 The Man>

    2006.04.13~2006.05.04
    '2006 오이디푸스 더 맨'은 남성 신화의 비극성에 초점을 맞춘 작품으로, 모든 남성의 원형적인 인물, 프로이드가 말하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로 인해 만들어진 '남성신화'에 대한 문제를 본질적으로 제기한 작품이다. 예술감독 신일수, 각색 송현옥, 연출 김태훈, 그리고 주인공으로 유오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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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단 10주년, 세종 M씨어터 개관 기념공연 <달아달아 밝은 달아>

    2007.12.01~2007.12.16
    서울시극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공연이자, 세종 M씨어터 개관을 기념하는 공연이기도 하다. 조선에서 시작하여 중국, 일본을 배경으로 침탈과 억압이 지배하던 시대를 가로지르며, 그 속에서 희생된 여성의 존재에 대해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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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회관개관 30주년 기념 <순교자>

    2008.05.14~2008.06.01
    세종문화회관 30주년 기념작이자 한국 신연극 100주년 기념 공연이다. 유엔군의 북진으로 평양에 주둔한 이 대위는 공산당 치하에 순교한 많은 목사 중 유일한 생존자인 신목사의 비밀에 의문을 품게 되고, 그 비밀을 풀어가는 작품이다. 엄태형, 박봉서, 여무영, 김신기, 최나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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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정기공연 <다윈의 거북이>

    2009.10.09~2009.11.01
    <다윈의 거북이>는 2009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참가작이자, 제16회 BESETO 연극제 참가작, 2009 올해의 연극베스트 3, 베스트 7에 선정되었다. 저명한 역사학 교수의 서재에 기이한 모습의 노파가 나타나 자신이 다윈이 갈라파고스 섬에서 데려왔던 거북이 '헤리엇'이라며 자신이 목격한 19세기 이후를 증언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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