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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자민 브리튼 <도요새의 강> 국내 초연

    2016.07.28~2016.07.31
    서울시오페라단이 선보인 첫 번째 현대오페라 시리즈로 원어로 공연되었다. '도요새의 강'은 강을 건너는 나룻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아이를 잃어버리고 실성한 여인과 기도 끝에 나타난 죽은 아이의 영혼으로 인해 모든 사람이 치유를 받는다는 내용이다. 모든 배역이 남녀 구별 없이 남성으로만 구성된 게 특징이며, 테너, 바리톤, 베이스의 깊은 음색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이 작품을 통해 현대오페라로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 (예술총감독 이건용, 연출 이경재, 지휘 구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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