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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오페라단 창단 30주년 기념 구노 <파우스트>

    2015.11.25~2015.11.28
    서울시오페라단이 창단 30주년을 맞이해 '파우스트'를 무대에 올렸다. '파우스트'는 괴테가 60년간 집필한 문학작품에 프랑스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 구노의 음악이 더해진 작품이다. 유럽에서 활동하는 오페라 연출가인 존 듀와 무대디자이너 디르크 호프아커가 제작에 참여했다. 무게감 있는 내용과 대규모 합창, 파이프 오르간 등 예술성과 대중성을 갖춘 작품이다. 또한 LED 빛기둥을 활용한 무대 장치와 상징적이고 현대적인 연출이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상승시켰다. (연출가 존듀, 지휘 윤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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