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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테베르디 <오르페오>

    2015.07.23~2015.07.26
    몬테베르디가 1607년 최초의 오페라로 불리는 '오르페오'를 작곡한 뒤 408년이 지나 드디어 한국에서 초연되었다. 악보가 단순해 제작 때 ‘반은 작곡가가 돼야 한다’는 힘든 과정 때문에 무대에 올리기 힘든 작품으로 유명하다. 25명의 고음악 전문 연주자로 꾸려진 바흐 콜레기움 서울이 연주를 맡았다. 지휘자 양진모는 직접 쳄발로를 연주하며 지휘를 겸했다. 이건용 단장은 “시대를 뛰어넘은 가장 순수한 음악과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출 김학민, 지휘 양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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