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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정의 <달이 물로 걸어오듯>

    2014.11.20~2014.11.23
    2년간 서울시오페라단이 이끈 창작 오페라 워크숍인 ‘세종 카메라타’를 통해 만들어진 새로운 오페라이다. 작곡가 최우정은 우리말이 성악 발성으로 정확히 들릴 수 있도록 연구했다. 사이토 리에코의 효과적인 연출과 가슴에 꽂히는 대사들을 써낸 작가 고연옥과 함께 극의 긴장감을 유지시켜 관객을 지속적으로 몰입시켰다. 작곡 최우정, 대본 고연옥, 연출 사이토리에코, 지휘 윤호근. 이데일리 문화대상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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