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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디 Big5시리즈 I <리골렛토>

    2007.04.12~2007.04.15
    서울시오페라단이 기획한 ‘베르디 빅5’의 첫 번째 무대이다. 드물게 바리톤이 주인공인 이 작품에서는 당시 150회 이상의 공연으로 ‘리골렛토 달인’이 된 고성현이 3년 만에 다시 국내 무대에 올랐다. 그 외에도 테너 나승서, 소프라노 김수진,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시합창단 등 화려한 캐스팅이 객석에게 감동을 선사한 무대였다. 이탈리아 출신의 연출가 카를로 안토니오 데 루치아는 극 흐름 속도가 빠르고 역동적인 전개 방식을 보여줬다. (예술총감독 박세원, 지휘 최선용, 연출 카를로 안토니오 데 루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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