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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그너 <탄호이저> 일본 간사이 니키카이오페라단 내한공연

    2005.06.11~2005.06.13
    국내에서 1979년 초연된 이후 26년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으며, 한·일 수교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연이기도 하다. 주로 독일 오페라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왔던 일본의 니키카이오페라단이 내한했다. ‘명료함과 절제의 아름다움’의 정수를 잘 보여준 본 공연은 마녀의 유혹에 빠져 관능의 포로가 된 탄호이저가 연인 엘리자벳의 진실한 사랑과 간절한 기도로 결국 구원을 얻게 된다는 내용이다. (총감독 다카다 다다시, 지휘 오카쓰 슈야, 연출 스즈키 게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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