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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노티 <시집가는 날>

    1988.09.16~1988.09.17
    88 서울올림픽 경축 전야제 기념 공연으로, 세계적인 작곡가 메노티가 한국적인 소재를 가지고 작품화 한 첫 오페라라는 점에서 음악계의 커다란 관심을 끌었다. 내한한 메노티는 무당춤, 살풀이춤 등을 보고 세계 공통의 샤머니즘 요소를 작품구성의 영감으로 삼았다. 한국판 '나비부인'이라고 불린 이 작품은 서정적인 선율, 순수함, 인간적인 분위기로 관객들에게 낯설지 않게 다가갔다. 오영진 예술총감독에 다니엘 립톤이 지휘했으며 임지현, 김윤자, 박치원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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