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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죠르다노 <안드레아 쉐니에>

    1985.11.07~1986.07.11
    1985년 2월 창단한 서울시오페르단의 첫 공연 작품은 움베르토 죠르다노의 '안드레아 쉐니에'로 이는 국내 초연이었다. 1896년 초연된 이 오페라는 프랑스혁명 당시 시인 쉐니에와 백작의 딸 막달레나의 사랑을 그렸으며, 계급 투쟁, 정치적 음모, 부정부패 등이 담겨있는 사실주의 작품이다. 85년 공연 당시 이태리의 저명한 연출가 줄리아노, 음악코치 탓소니 카탈디, 테너 보나노미, 소프라노 루소 등 이탈리아 성악가와 정광, 김희정, 김성길 등 한국 성악가가 함께 출연하였다. (예술총감독 김신환, 연출 주세페 줄리아노, 지휘 박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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