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오페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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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죠르다노 <안드레아 쉐니에>

    1985.11.07~1986.07.11
    1985년 2월 창단한 서울시오페르단의 첫 공연 작품은 움베르토 죠르다노의 '안드레아 쉐니에'로 이는 국내 초연이었다. 1896년 초연된 이 오페라는 프랑스혁명 당시 시인 쉐니에와 백작의 딸 막달레나의 사랑을 그렸으며, 계급 투쟁, 정치적 음모, 부정부패 등이 담겨있는 사실주의 작품이다. 85년 공연 당시 이태리의 저명한 연출가 줄리아노, 음악코치 탓소니 카탈디, 테너 보나노미, 소프라노 루소 등 이탈리아 성악가와 정광, 김희정, 김성길 등 한국 성악가가 함께 출연하였다. (예술총감독 김신환, 연출 주세페 줄리아노, 지휘 박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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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노티 <시집가는 날>

    1988.09.16~1988.09.17
    88 서울올림픽 경축 전야제 기념 공연으로, 세계적인 작곡가 메노티가 한국적인 소재를 가지고 작품화 한 첫 오페라라는 점에서 음악계의 커다란 관심을 끌었다. 내한한 메노티는 무당춤, 살풀이춤 등을 보고 세계 공통의 샤머니즘 요소를 작품구성의 영감으로 삼았다. 한국판 '나비부인'이라고 불린 이 작품은 서정적인 선율, 순수함, 인간적인 분위기로 관객들에게 낯설지 않게 다가갔다. 오영진 예술총감독에 다니엘 립톤이 지휘했으며 임지현, 김윤자, 박치원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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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그너 <탄호이저> 일본 간사이 니키카이오페라단 내한공연

    2005.06.11~2005.06.13
    국내에서 1979년 초연된 이후 26년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으며, 한·일 수교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연이기도 하다. 주로 독일 오페라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왔던 일본의 니키카이오페라단이 내한했다. ‘명료함과 절제의 아름다움’의 정수를 잘 보여준 본 공연은 마녀의 유혹에 빠져 관능의 포로가 된 탄호이저가 연인 엘리자벳의 진실한 사랑과 간절한 기도로 결국 구원을 얻게 된다는 내용이다. (총감독 다카다 다다시, 지휘 오카쓰 슈야, 연출 스즈키 게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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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진 <심청> 일본 간사이 니키카이오페라단 초청공연

    2005.10.10~2005.10.12
    한·일 수교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교류공연으로 김동진의 '심청'을 일본 간사이 니키카이 오페라단 아르카익 홀에서 공연하였다. 잘 알려진 효녀 심청을 소재로 한 공연으로 서울시합창단 등이 함께 출연하였다. (예술총감독 신경욱, 지휘 박은성, 연출 김홍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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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디 Big5시리즈 I <리골렛토>

    2007.04.12~2007.04.15
    서울시오페라단이 기획한 ‘베르디 빅5’의 첫 번째 무대이다. 드물게 바리톤이 주인공인 이 작품에서는 당시 150회 이상의 공연으로 ‘리골렛토 달인’이 된 고성현이 3년 만에 다시 국내 무대에 올랐다. 그 외에도 테너 나승서, 소프라노 김수진,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시합창단 등 화려한 캐스팅이 객석에게 감동을 선사한 무대였다. 이탈리아 출신의 연출가 카를로 안토니오 데 루치아는 극 흐름 속도가 빠르고 역동적인 전개 방식을 보여줬다. (예술총감독 박세원, 지휘 최선용, 연출 카를로 안토니오 데 루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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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디 Big5시리즈 II <가면무도회>

    2007.11.01~2007.11.04
    세종문화회관의 ‘베르디 빅5’ 시리즈 중 한 작품이다. 스웨덴의 계몽군주인 구스타프 3세는 가면무도회 도중 암살된 사실에 사랑의 비극을 입힌 작품이다. 공연 시작 전 약 10분간 스웨덴의 풍광을 띄어놓고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관객들에게 1792년에 가면무도회장에서 암살된 국왕 구스타프 3세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구스타프 역에는 테너 이정원, 한윤석, 최성수가, 아멜리아 역에는 소프라노 김인혜, 나경혜, 김은주가 올랐다. (예술총감독 박세원, 지휘 김덕기, 연출 김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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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디 Big5시리즈 III <라 트라비아타>

    2008.04.10~2008.04.13
    2008년은 한국 오페라 60주년과 동시에 국내에 '라 트라비아타'가 처음 공연된 지 60주년을 맞는 해였다. 이 작품은 비련의 여주인공 비올레타와 귀족 청년 알프레도의 사랑을 주제로 한 오페라다. 비올레타 역에는 미나 타스카, 박정원, 김은주가 번갈아 출연했고, 알프레도로는 나승서, 최성수, 엄성화가 올랐다. (예술총감독 박세원, 지휘 최선용, 연출 이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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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차르트 <돈 조반니>

    2008.06.18~2008.06.22
    2008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을 세종 M씨어터로 재개관하면서, 오케스트라 피트(orchestra pit)를 설치하였다. 모차르트의 잘알려진 '돈 조반니'를 박세원이 예술총감독을 맡고 최승한의 지휘와 이경재의 연출로 무대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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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디 Big5시리즈 IV <돈 카를로>

    2008.11.27~2008.11.30
    ‘관객에게 친절한 오페라’를 슬로건으로 삼아 공연 시작 전 대극장 무대 전면에 스크린을 설치한 시도를 한 작품이다. 작품 배경인 스페인 궁전과 수도원 풍경을 띄어놓고, 음악 칼럼니스트 유형종의 해설을 곁들인 공연이었다. 등장인물의 상호관계가 복잡하고 음악적으로도 쉽지 않아 연출가는 자기 목소리를 거의 내지 않는 방식을 택했다. 무대디자이너 이학순의 무대는 자연스럽고 효과적이었다. (예술총감독 박세원, 지휘 최선용, 연출 카를로 안토니오 데 루치아)
  • Fondazione teatro lirico G. Verdi di Trieste
    Fondazione teatro lirico G. Verdi di Trieste
    Fondazione teatro lirico G. Verdi di Trieste

    해외초청공연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극장 <라 트라비아타>

    2008.12.19~2008.12.20
    2007년부터 장기 프로젝트로 기획된 ‘베르디 빅5 시리즈’ 중 <라 트라비아타>가 오페라의 본 고장인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에 초청되어 오케스트라를 제외한 전체를 국내 프로덕션으로 제작 공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현지 관객들은 한국 성악가들의 수준 높은 기량에 놀랐으며, 서울에서 온 아름다운 트라비아타는 유럽이 잃어버렸던 정통 오페라를 이어갔다는 점에서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예술총감독 박세원, 지휘 최선용, 연출 이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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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트리에스 테베르디극장 내한공연 푸치니 <나비부인>

    2009.03.12~2009.03.15
    2008년 이탈리아 초청공연에 이은 교류로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에서 푸치니의 <나비부인>으로 내한공연을 했다. 본 작품에서는 서양인이 바라본 동양의 사랑을 감성적으로 그려냈다. 전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이탈리아 출신 성악가가 대거 참여해 화려한 무대 연출에 걸맞은 감동을 선사했다. (지휘 로렌초 프라티니, 연출 줄리오 챠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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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디 Big5 시리즈V <운명의 힘>

    2009.11.19~2009.11.22
    이 작품을 끝으로 3년 동안 유료객석점유율 77%를 넘기며 서울시오페라단의 장기 프로젝트인 ‘베르디 빅5’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1막 무대의 원근감으로 표현한 남녀주인공의 운명, 2막에서 주인공 고성현의 무대 장악력과 수도원 장면에서의 교회음악적 장중함, 관객들을 압도시키는 4막의 무대디자인과 조명 등으로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예술총감독 박세원, 지휘 최승한, 연출 정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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