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028-1
    STA028-2

    제327회 정기연주회 <금시조>

    '금시조'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13대 황준연 단장이 국악과 문학(이문열 동명 소설)과의 접목을 시도한 공연으로, 진성수 악장의 지휘로 공연되었다. 모든 장면을 음악으로 표현해 초연보다 음악적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 올리며 창단 50주년을 맞아 국내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공연으로 평가되고 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