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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창단45주년 제305회 정기연주회 <음의 전람회>

    11대 임평용 단장이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창단 45주년을 맞아 전통음악의 현대화 및 세계화를 위하여 새로운 형태로 선보인 공연이다. 시간과 함께 흐르는 ‘음악’, 공간에서 표현되어지는 ‘미술’, 그리고 빛의 율동이 만들어내는 ‘영상’ 등 3개의 예술이 결합하여 이루어내는 네오 액티즘(Neo Actism)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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