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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3회 정기연주회 <서울국악제 89 국악가요의 날>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6대 김용만 단장이 재임한 1989년, 국악의 대중화의 일환으로 시도된 공연이다. 당시 대중에게 인기가 있는 가수 조영남, 송창식, 정태춘, 우순실, 안치환 등과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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