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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식 및 제1회 정기연주회 <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기념공연>

    1대 유기룡 단장이 재임한 1965년은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의 창단식에 이어 창단 기념공연이 지영희의 지휘로 세종문화회관 전신인 시민회관에서 열렸다. 당시 진행된 연주곡목은 관현악 <타령, 시나위>, 한영숙의 <승무>, 시립어린이합창단의 합창곡 <도라지>, <경북모심기소리>, <양산도>, <강강술래>, <아리랑>, 성금연의 <가야금병창>, 김연수·박초월·김소희의 판소리, 국악예술학교 학생들이 출연해서 연주한 <꽃타령>과 <농악> 등이었다. 당시 사진자료에 의하면 지영희는 지휘단 없이 지휘를 하였으며 전통복장을 한 연주자들은 의자에 앉아 연주했고 현악기의 받침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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