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국악관현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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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식 및 제1회 정기연주회 <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기념공연>

    1대 유기룡 단장이 재임한 1965년은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의 창단식에 이어 창단 기념공연이 지영희의 지휘로 세종문화회관 전신인 시민회관에서 열렸다. 당시 진행된 연주곡목은 관현악 <타령, 시나위>, 한영숙의 <승무>, 시립어린이합창단의 합창곡 <도라지>, <경북모심기소리>, <양산도>, <강강술래>, <아리랑>, 성금연의 <가야금병창>, 김연수·박초월·김소희의 판소리, 국악예술학교 학생들이 출연해서 연주한 <꽃타령>과 <농악> 등이었다. 당시 사진자료에 의하면 지영희는 지휘단 없이 지휘를 하였으며 전통복장을 한 연주자들은 의자에 앉아 연주했고 현악기의 받침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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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정기연주회 창단1주년 기념 (국립극장)

    창단 이듬해인 1966년에는 연주회에서 관현악곡의 비중이 커졌으며 창작곡 발표도 많아졌다. 본 공연에서는 홍원기 작곡의 <망향> 제1악장 ‘내 고향 그리워’가 초연되었다. 한편 지휘와 연주의 외적인 모습에서도 변화를 찾아볼 수 있다. 연주자들은 보면대를 놓고 악보를 보며 지휘에 따라 연주했다. 기존의 전통음악에서 박이 담당했던 합주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식의 단순한 지휘로부터 탈피하여, 지휘자가 음악의 속도를 결정해 곡 전체를 이끌어 나갔다. (지휘 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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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회 정기연주회 <국악관현악의 밤>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의 3대 김희조 단장의 지휘로 평조회상 중 <상령산>, <피리독주와 합주>(이강덕 작곡), <가야금독주와 합주>(이강덕 작곡), 심청가 중 <뱃노래>(김희조 편곡) 등 그동안 보여준 국악관현악의 경향을 집약해서 보여준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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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2회 정기연주회 <현대국악의 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4대 한만영 단장의 지휘로 공연되었으며, 서양의 작곡가가 쓴 국악작품만을 연주하는 색다른 음악회를 예술극장(구 명동국립극장)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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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3회 정기연주회 <고악보 해독연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제53회 정기연주회 <고악보(古樂譜) 해독연주(解讀演奏)>는 고전이 지닌 소박함과 현대감각이 조화된 고악보를 해독(解讀)하는 연주로, 당시로서는 매우 획기적인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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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3회 정기연주회 <서울국악제 89 국악가요의 날>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6대 김용만 단장이 재임한 1989년, 국악의 대중화의 일환으로 시도된 공연이다. 당시 대중에게 인기가 있는 가수 조영남, 송창식, 정태춘, 우순실, 안치환 등과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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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50주년 기념 공연서사음악극 <토지>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7대 김영동 단장이 재임한 1995년은 광복 50주년이자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해로 서울시립합창단, 서울시립가무단 등과 함께 1년 여의 준비 끝에 대하소설 <토지>를 이승하 대본, 김영동 작곡·지휘, 이철리 연출로 서사음악극이라는 새로운 양식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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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 30주년 기념음악회

    서울시국악관현악단 30주년을 맞이하여 7대 김영동 단장과 역대 단장이었던 김희조, 김용진, 김용만이 함께 만든 의미 있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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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8회 정기연주회 <청소년을 위한 통일음악여행>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8대 이상규 단장이 재임한 2000년에 남북한의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을 비교하여 북한의 음악을 체계적으로 조명해보는 취지로 '청소년을 위한 통일음악여행'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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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한국음악의 지평, 김희조를 만나다

    2002년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3대 단장이자 작곡가이도 했던 故 김희조 선생의 1주기를 기념하는 추모공연이 열렸다. 그의 대표 작곡으로 대한민국 군가 '우리는 대한국군'과 새마을운동과 관련한 '잘 살아보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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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 종전 및 한국-호주 수교50주년 기념공연

    한국전쟁 종전 및 한국-호주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9대 김성진 단장의 지휘로 시드니의 The City Recital Hall에서 공연했다. (영어 타이틀: To commemorate the 50 year anniversary of the consular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Australia and of the Korean War THE ECHOES OF 5,000 YEARS THE KOREAN MUSIC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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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창단40주년 기념공연 제272회 정기연주회 <악경불혹(樂經不惑)>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창단 40주년을 기념하여 불혹의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에서 <악경불혹(樂經不惑)>이라는 제목으로 9대 김성진 단장의 지휘로 공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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