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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뮤지컬 30주년 기념공연 <지붕위의 바이올린>

    '지붕위의 바이올린'은 85년부터 공연한 송년무대로, ‘레파토리의 정형성’이라는 연극계의 비판적 소지를 안고 있는 한편, 당시 시립가무단(현 서울시뮤지컬단)이 관객에게 언제든 보여줄 수 있는 고정 레파토리로 정착되었다는 의미를 지니기도 하는 작품이다. 1991년에는 특히 가무단의 전신이자 한국 뮤지컬 계의 기원이기도 한 극단 예그린 출범 30년을 기념하는 것으로, 한국뮤지컬 30년 역사와 같다는 점에서도 공연사적 가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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