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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짜기 옵서예>

    1966.10.26~1966.10.29
    <살짜기 옵서예>는 고전소설 '배비장전'을 원작으로 한 전통 뮤지컬로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 뮤지컬이다. 임영웅 연출, 최창권 음악으로 7회 공연만에 1만 6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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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가는 날>

    오영진 원작의 <시집가는 날>은 원래 희곡으로 연극무대와 영화, TV극 등으로 당시에는 친숙한 풍자극으로 알려져 있다. 1980년에는 1978년 개관 이후 시립가무단의 다섯 번째 정기공연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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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홍보를 위한 미주순회공연 <양반전>

    올림픽 홍보를 위해 서울시뮤지컬단은 상설 레파토리인 뮤지컬 '양반전'을 가지고 1987년 미주를 순회하며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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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적십자 상호예술단 교류공연

    1985.09.20~1985.09.23
    남북 분단 이후 첫 문화교류는 1985년 9월로 기록되어 있다. 당시 문화교류를 위해 이산가족 고향방문단과 예술공연단 교환방문이 이루어졌으며, 공연으로는 평양에서는 평양 대극장, 서울에서는 국립중앙극장에서 서울예술단, 평양예술단이 각 2회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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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회관 10주년 기념공연 <바다를 내품에>

    1988.04.15~1988.04.18
    개관 10주년을 맞아 서울시뮤지컬단에서는 '바다를 내 품에(장보고 전)'를 대강당에서 공연했다. 본 작품은 신라, 당나라, 일본을 무대로 활약한 해상왕 장보고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전 11장으로 구성한 대형뮤지컬으로, 서울시립가무단을 중심으로 서울시립무용단·소년소녀합창단·소년소녀교향악단·오페라단·국악관현악단·교향악단 등 8개 단체 외에 임동진·윤복희 등 570명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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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올림픽 문화예술 축전공연 ‘즐거운 한국인’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우리의 문화예술과 세계의 문화예술이 한마당에서 만난 서울올림픽 문화예술축전 행사로 춤과 연기와 노래로 해학과 풍자의 한마당 잔치를 벌인 작품이다. 세계 80여 나라 3천여 명의 문화예술인들이 서울에 모여 펼친 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의 본 문화예술축전은 단순한 힘과 기를 겨루는 스포츠 제전 못지 않게 큰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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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1주년 기념공연 ‘나는야 호랑나비’

    서울시립예술단 (현 서울시뮤지컬단)은 88서울올림픽 개최 1주년을 기념하는 문화행사 중 하나로 '나는야 호랑나비'를 공연하였다. 본 작품은 우리나라 고전 '이춘풍전'을 극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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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뮤지컬 30주년 기념공연 <지붕위의 바이올린>

    '지붕위의 바이올린'은 85년부터 공연한 송년무대로, ‘레파토리의 정형성’이라는 연극계의 비판적 소지를 안고 있는 한편, 당시 시립가무단(현 서울시뮤지컬단)이 관객에게 언제든 보여줄 수 있는 고정 레파토리로 정착되었다는 의미를 지니기도 하는 작품이다. 1991년에는 특히 가무단의 전신이자 한국 뮤지컬 계의 기원이기도 한 극단 예그린 출범 30년을 기념하는 것으로, 한국뮤지컬 30년 역사와 같다는 점에서도 공연사적 가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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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랜콤극장 시립가무단 합동뮤지컬 <유논과 아보스>

    러시아 현대뮤지컬의 대명사인 렌콤극장 소속 제작진들과 서울시립가무단, 극단 '광장'의 배우들이 함께 꾸민 한러 간 첫 공동작업이었다. 러시아 측에서는 작곡가 겸 음악감독인 알렉세이 리브니코프, 연출가 마르크 쟈하로프와 리콜라이 카라첸체프, 안무가 블라디미르 바실리예프, 무대미술가 올레그 체인치체 등의 제작진과 한국에도 잘 알려진 올가 카보가 참여했다. 81년 모스크바의 렌콤극장에서 초연된 후 파리, 암스테르담, 미국 등 해외 여러 나라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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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공사 창립 특별공연 <시집가는 날>

    '시집가는 날'(오영진 원작, 박만규 극본, 이종훈 연출)은 우리 고전을 뮤지컬화한 작품으로 서울시립가무단 국수호 디딤무용단 등 총 82명의 공연단이 참여하는 대형 무대였다. 이쁜이 역에 신영희, 갑분이 역에 탤런트 박상아, 그밖에 박성찬, 김진해, 최창주 등이 출연해 연기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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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네>

    한국뮤지컬대상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연출상(이종훈), 남우조연상(곽은태), 무대미술상(윤정섭)등 4개 부문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한네라는 여인의 비극적 숙명에 대한 이야기로, 선녀·남사당·부낙제등 한국 전례의 민화와 전통극이 함께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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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갈호의 결혼>

    '피갈호의 결혼’은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현대적으로 패러디한 뮤지컬이다. 프랑스 희극작가 보마르셰가 원작을 쓰고 모차르트가 작곡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은 18세기 귀족사회의 위선을 풍자한 걸작이다. 서울시립뮤지컬단은 배경을 현대로 끌고와 귀족과 시종을 사장과 회사원으로 바꾸어 놓고, 황금만능주의, 출세지향주의, 쾌락주의에 물들어 상품화한 性(성)등 우리 시대의 비뚤어진 애정관을 신랄하게 풍자했다. 한국뮤지컬대상 3개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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