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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람스 연가곡 <사랑의 노래>

    1978.12.13
    세종문화회관의 개관과 더불어 처음으로 발족된 서울시합창단은 개관 공연 주자로 무대에 올랐다. 서울시합창단은 제1회 정기연주회인 브람스의 '사랑의 노래'를 시작으로 약 101회의 정기연주회와 110회의 특별공연을 개최하였고, 매년 50여 회의 다양한 기획공연을 통하여 풍부한 레퍼토리와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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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정기연주회 그렉 스미스 싱어스 초청

    1982.03.29
    서울시립합창단은 1982년 ‘그렉 스미스 싱어스(Gregg Smith Singers)’를 초청해 대강당에서 제 12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당시 그렉 스미스는 합창 지휘자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가지고 50여 개의 레코드 앨범을 내었고, 작곡자로서도 확고한 위치를 차지한 인물로, 당시 이미 그래미 상을 세 번이나 받기도 했다. 당시 공연의 지휘는 최흥기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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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올림픽 범시민참여 세종문화회관 개관 10주년 기념연주회

    1988.05.24
    서울올림픽 범시민참여 세종문화회관 개관10주년 기념 및 서울시합창단 창단 10주년 기념, 더불어 제28회 정기연주회가 1988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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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8회 정기연주회 서울 정도 600주년 <희망의 새서울>

    1994.04.21
    서울시립합창단이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해 대강당에서 '희망의 새서울'이라는 주제로 기념연주를 가졌다. 이 연주회는 '서울의 아침', '우리의 서울' 등 서울의 명소 및 강, 산, 유적을 주제로 작곡된 가곡과 민요풍의 노래를 칸타타 형식으로 편곡, 연주하였다. 작곡가협회 회원들이 작곡을 했으며 작사는 시인협회가 맡아 22곡이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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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합창단 창단20주년 기념음악회

    1998.05.24
    서울시합창단의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로, 초대 상임지휘자인 최흥기 선생을 객원지휘로 초청했고, 그외 합창단을 거쳐간 여러 선배가 함께 노래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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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세기 마지막 합창음악의 밤 ‘한국인이 좋아하는 베스트 합창곡’

    1999.11.09
    새천년을 맞아 '밀레니엄 콘서트'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은 서울시합창단의 기획공연의 대미, '금세기 마지막 합창음악의 밤 - 한국인이 좋아하는 베스트 합창곡'은 설문조사와 인터넷, 엽서 등의 응모행사를 통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합창음악을 선정하여 관객들이 선택한 주옥같은 합창곡들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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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페라로 꾸민 하이든의 <천지창조>

    2005.03.24
    서울시합창단이 기독교 TV 개국 10주년을 맞이하여 기독교 TV와 공동으로 제91회 정기연주회 '오페라로 꾸민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공연을 마련하였다. 이 공연은 이제껏 무대에 서서 합창으로 듣는 오라토리오 '천지창조'와는 다르게 무대, 의상, 조명, 효과 등 오페라의 아름답고 화려한 모습을 담아 오페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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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7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

    2006.06.10
    '레퀴엠'은 모차르트의 마지막 작품으로,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남은 힘을 쏟아 부었으나 결국 완성을 시키지 못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 공연은 예술종합학교에서 합창을 가르치고 있는 마틴 베어만 교수가 지휘를 맡고, 대한민국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서울시합창단과 젊고 패기 넘치는 서울시 청소년교향악단이 함께 한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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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합창단 창단30주년 기념음악회

    2008.06.27
    서울시합창단이 창단 30주년을 맞이하여 대극장에서 제106회 정기연주회 '창단30주년 기념음악회'를 열었다. 객원지휘로 특별히 역대 서울시합창단의 상임지휘자였던 최흥기, 박창훈 교수와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최승한 교수가 지휘하였으며, 솔리스트로는 역대 단원이었던 소프라노 박경신 교수를 비롯하여 메조소프라노 김현주, 테너 신동호, 바리톤 김원호 교수가 협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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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2회 정기연주회 멘델스존 탄생 200주년 기념음악회

    2009.05.29
    서울시합창단 제112회 정기연주회 '멘델스존 탄생 200주년 기념음악회'는 아시아와 유럽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지휘활동을 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장윤성의 지휘와 국내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 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솔리스트 박정원, 김은주, 테너 솔리스트 최상호 교수의 협연으로 공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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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8회 정기연주회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브라나, 비보이와 만나다>

    2010.05.13
    세계의 수많은 안무가가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브라나'에 매료되어 발레로 만들어왔다. 서울시합창단은 세계 최초로 발레가 아닌 B-boy와의 공연을 만들었다. 특별히 이 공연의 안무와 춤은 국내 뿐 아니라 다양한 세계대회에서 우승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B-Boy 그룹 ‘리버스크루’가 맡았으며 또한 서울시합창단과 광주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대합창의 웅장하고 장엄한 선율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카르미나 브라나'에 또 다른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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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5회 정기연주회 창작칸타타 <한강>

    2011.12.08
    '한강에 얽힌 우리들의 삶'을 주제로 한 동서양의 조화로운 선율을 감상하는 공연이다. '칸타타-한강'은 임준희 교수가 작곡하고, 탁계석 음악평론가가 대본을 쓴 대규모 창작 칸타타로 2011년 초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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