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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오자와 세이지

    1993
    세종문화회관 개보수 이후 첫 공연으로 1992년 예술의전당과 상암월드컵 경기장 공연에 이은 1년만의 서울 무대였다. 빈 필을 이끌고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선 오자와 세이지(小澤征爾)는 만주 태생으로 도호(東棚) 음대 출신으로 카라얀, 번스타인의 총애를 받으며 세계적인 지휘자로 성장했다. 본 공연 프로그램은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2번', R 슈트라우스의 '돈 후안', 에네스코의 '루마니아 광시곡 제1번',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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