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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리스트 장한나 독주회

    2004
    국제 무대에서 2004년 당시 '천재소녀'라는 별칭으로 활약해 온 첼리스트 장한나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한 달 동안 솔로무대를 꾸몄다. 독주회는 2001년 8월 이후 3년 만으로, 서울을 포함해 전국 10대 도시를 순회하는 첫 테이프를 세종문화회관에서 끊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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