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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진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오네긴>

    2004
    슈투트가르트는 발레단은 스위스 로잔 국제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로 그랑프리를 차지하고 무용계의 최고상인 ‘브누아 드 라 당스’에서 최고 여성무용상에 빛나는 강수진이 주역을 맡고 있는 발레단이다. 2002년 강수진을 앞세워 세종문화회관에서 ‘카멜리아 레이디’를 선보인지 2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본 공연은 푸시킨의 동명소설을 토대로 한 드라마틱 발레 ‘오네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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