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008-2

    키스 자렛 내한공연

    2010.06
    세종문화회관은 2010년 키스 자렛(피아니스트)과 게리 피콕(베이시스트), 잭 디조넷(드러머)의 트리오 공연을 선보였다. 세 거장의 한국 공연은 1983년 공식적인 키스 자렛 트리오 활동 이후 처음 이루어진 것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당시 첫 내한공연으로 재즈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던 이들은 이듬해와 2013년, 트리오 결성 30주년을 맞아 다시 공연을 하기도 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