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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관30주년 기념 파이프오르간 시리즈 1 -미셸 보봐르

    2008.06.24
    세종문화회관의 상징적인 악기, 파이프오르간. 파이프오르간 시리즈 첫 번째 무대는 개관 30주년 기념공연으로 펼쳐졌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오르가니스트 미셸 부바르가 바흐의 ‘전주곡과 푸가 라장조’, 멘델스존의 ‘엄격 변주곡 54번’, 세자르 프랑크의 ‘두 번째 코랄 나단조’ 등 16~20세기의 다양한 오르간 곡을 선사했다. 작곡가 겸 오르가니스트였던 그의 아버지 장 부바르가 프랑스 성탄민요 ‘노엘’의 선율을 바탕으로 작곡한 ‘두 개의 변주곡’도 연주되어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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