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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관30주년 기념 아메리칸발레시어터 내한공연

    2008.07.31~2008.08.03
    아메리칸발레시어터는 2008년 내한공연에서 스펙터클한 무대와 화려함의 극치가 돋보이는 대표작 '돈키호테'와 그 개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오프닝 갈라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한국에서 초연했다. 앙헬 코레야, 호세 카레뇨, 팔로마 헤레라, 질리안 머피, 시오마라 레이즈, 미셸 와일즈 등 대표 발레 스타가 대거 참여하였으며,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의 무대를 그대로 옮겨오는 화려한 무대장치 또한 눈여겨볼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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