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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초연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2005.02.25~2005.03.20
    프랑스 오리지날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2005년 아시아 초연으로 세종문화회관에 올려졌다. 국내 순수 제작비만 37억원이 들었으며, 프랑스 현지 극장과 다름없는 완벽한 무대 환경을 연출하기 위해 30톤에 달하는 무대장치 및 소품을 직접 공수했다. 한국 공연팀 구성은 프랑스 오리지날 3개팀 중에서 200회 이상 공연자를 선발 기준으로 정하고, 연출가 질 마으(Gilles Maheu), 안무가 마르티노 뮐러(Martino Muller), 그리고 (주)아트인모셥과의 협의를 거쳐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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