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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소리 우리몸짓

    1997.06.21~1997.06.22
    서울시립무용단은 1974년 '서울특별시 무용부'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였다. 한국 전통무용의 뿌리찾기와 한국 창작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한국 무용계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기는 것이 중요한 목적 중 하나였다. 이러한 일환으로 기획된 '우리소리 우리몸짓' 1997년 공연에서는 시립무용단을 비롯해 사물놀이 한울림이 판열림으로 시작하여, 김덕수와 유진박의 협연, 김덕수, 안숙선, 울프강의 판소리 '적성가' 협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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