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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상설무대

    1994~2018
    토요상설무대의 첫 시작은 1994년이다. 당시 공연에서는 익숙한 오페라 합창곡와 가곡을 공연햇다. '대장간의 합창', '히브리노 예들의 합창' 등 오페라 합창곡을 비롯해 '고향의 노래', '추억', '저 구름 흘러가는 곳' 등을 소프라노 솔로는 한은진이, 테너 솔로는 송원철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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