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251

    영국 로열 발레단 ‘백조의 호수’

    1978
    1978년 세종문화회관 개관 당시 영국 로열발레단이 내한해 '백조의 호수'를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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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관 기념공연 <위대한 전진>

    1978.04.14~1978.04.16
    김희조 작곡, 박만규 구성, 이기하 연출의 종합무대인 〈위대한 전진〉이 개관작으로 공연됐다. 이 무대에는 손숙, 강부자 등이 출연했고 시립교향악단, 시립국악관현악단, 시립합창단 등 무려 1,000여 명이 참여해 기념비적인 무대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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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오페라 푸치니의 <라보엠>

    1978.09.25~1978.09.26
    세종문화회관이 1978년 개관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제1회 오페라 공연으로 의의를 갖는 무대이자 작품이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라보엠’ 전곡이 연주되었고, 파바로티, 프레니, 기야로프가 출연했다. 지휘로는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의 지휘로 베를린 필하모닉 관현악단과 베를린 도이치 가극장 합창단이 함께 했다.
  • STA253

    빈 소년 합창단

    1979
    1979년 빈 소년 합창단이 세종문화회관의 초청으로 개관을 기념해 첫 내한 공연을 가졌다. 세계 최고 수준의 실력으로 평가되는 빈 소년 합창단은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과 함께 항상 '세계 3대 소년합창단' 안에 꼽힌다.
  • STA227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단 내한

    1980
    1980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이 세종문화회관을 통해 성공적인 내한 공연을 치렀다.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영국의 대표적인 관현악단이다. 광범위한 활동 영역과 높은 수준의 연주력으로 세계 유명 관현악단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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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교향악단 팝스콘서트

    1983~1992
    팝스콘서트는 사람들에게 오케스트라가 클래식에만 쓰인다는 고정관념과 형식에서 벗어나, 대중에게 가까운 협주곡, 영화음악, 뮤지컬, 팝음악 등을 다년간 선보였다. 총지휘자로 리처드 헤이만, 연주로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서울시립합창단, 그외에도 조영남, 설운도, 유열, 한영애 등이 공연을 하기도 했고, '인어공주', '알라딘'의 삽입곡 등을 통해 그 다양성을 짐작할 수 있다.
  • STA252

    한영 수교 100주년 영국 로열 발레단 공연

    1983
    한영 수교 100주년을 기념해 영국의 로열 발레단이 내한해 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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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서울아시안게임 개막제

    1986.09
    86년 아시아 경기대회가 다가옴에 따라 시민들과 유관기관의 오랜 관심과 기대 속에서 꾸준하게 추진되어 온 문화행사의 전모가 확정되었다. 그중 하나가 86문화예술축전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경축전야제를 비롯 창작뮤지컬의 밤과 예술축전 개막제, 가로예술제, 민속잔치 등이 열렸다. 무용단에서는 영고(태고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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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락축제

    1988
    '뜨락'의 사전적 정의는 '집 안의 앞뒤나 좌우로 가까이 딸려 있는 빈터'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중앙계단 상단의 공간을 일컫는다. 1988년 당시에는 분수대광장 시민축제의 일환으로 '뜨락축제'가 열렸으며, 이외에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축제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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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

    1991
    스페인 태생의 세계 최정상급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가 1991년 서울에 처음으로 방문해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내한공연을 가졌다.
  • STA247

    볼쇼이 발레단 스파르타쿠스

    1992
    중앙일보사 초청으로 1990년에 이어 두 번째로 내한한 볼쇼이 발레단은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그들의 대표 레퍼토리인 `스파르타쿠스'와 `로미오와 줄리엣'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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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오자와 세이지

    1993
    세종문화회관 개보수 이후 첫 공연으로 1992년 예술의전당과 상암월드컵 경기장 공연에 이은 1년만의 서울 무대였다. 빈 필을 이끌고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선 오자와 세이지(小澤征爾)는 만주 태생으로 도호(東棚) 음대 출신으로 카라얀, 번스타인의 총애를 받으며 세계적인 지휘자로 성장했다. 본 공연 프로그램은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2번', R 슈트라우스의 '돈 후안', 에네스코의 '루마니아 광시곡 제1번',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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