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200-1

    밀레니엄 2000-지혜의 상자 (전수천 작가)

    2000
    재단법인 출범 이후 전문 큐레이터를 새롭게 영입하고 진행한 첫 기획초대전이다. 2000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새 천년의 첫 밤을 밝힌 설치미술전 '밀레니어 2000-지혜의 상자'를 개최하였다. 95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국내 작가로는 처음으로 특별상을 받았던 설치미술작가 전수천은 세종문화회관 광장과 종묘에 각각 밀레니엄을 상징하는 알루미늄 상자를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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