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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대천 개인전

    1978.11
    중국의 세계적인 동양화가 장대천 화백 특별초대전을 열었다. (동아일보 동아방송 주최) 78년 당시 본 전시에서는 개막 전부터 전시실 앞에 운집한 500여 시민과 화교들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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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퓰리처상 사진전

    1999.10.23~1999.12.31
    '퓰리처상 사진'전은 사무공간을 헐어내고 일반 시민을 위한 특별전시장을 새로 개관한 후 진행한 첫 번째 전시이다. 1999년 10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린 이 전시는 역사적인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포착해낸 저널리즘의 기록들, 가령 6.25 당시 부서진 대동강 다리를 건너는 피난민들, 월남전 중 폭격의 화염을 피해 거리를 질주하는 발가벗은 소녀 등 20세기 절박한 순간들을 포착한 귀중한 사진들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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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엄 2000-지혜의 상자 (전수천 작가)

    2000
    재단법인 출범 이후 전문 큐레이터를 새롭게 영입하고 진행한 첫 기획초대전이다. 2000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새 천년의 첫 밤을 밝힌 설치미술전 '밀레니어 2000-지혜의 상자'를 개최하였다. 95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국내 작가로는 처음으로 특별상을 받았던 설치미술작가 전수천은 세종문화회관 광장과 종묘에 각각 밀레니엄을 상징하는 알루미늄 상자를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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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남준 비디오아트 기증식

    2001.01.05
    2000년 1월 1일 임진각에서 열린 새천년 맞이 행사 'DMZ 2000'에서 선 보였던 비디오 조형물 '호랑이는 살아 있다' 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설치돼 영구 보존된다.'호랑이는 살아 있다' 는 'DMZ 2000' 을 위해 제작한 작품으로 높이 8M 폭 3M에 이르는 대형 구조물이다. 전통악기인 월금과 첼로 모양을 한 거대한 형상의 구조물에 한민족을 호랑이로 비유, 21시에기의 웅비를 표현한 비디오 작품으로 한국인의 기상과 미래지향적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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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운영팀 발족

    2001.04.01
    2001년은 사업운영팀 내에서 미술관의 대관 위주 방식을 벗어나 전시운영팀을 조직 기구에 신설하고 전시공간 리모델링과 확장이 이루어지기 시작한 해였다. 전시운영팀의 인력도 미술을 전공한 내외부 전문 인력으로 구성하였고, 기획전시도 미술관 본관, 신관, 별관, 야외공간 등에서 연 1회 이상씩 개최하는 운영체계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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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관 신관 완공

    2001.04.05
    전시운영팀 발족 이후 복합문화공간 내에서의 전시 분야 입지 강화를 위해 2001년 기존 전시관 리모델링 및 전시 공간 확장이 이루어졌다. 미술관 본관은 기존 3개로 운영하던 공간을 4개로 나누어 공간 운영의 다양성과 효율성을 이루었고, 미술관 신관의 경우 소극장 아래에 위치한 사무공간을 리모델링하여 2개의 전시 공간으로 분리 운영 가능한 전시장을 신설하였다. 아울러 5호선 광화문역 지하 1층 로비 공간을 리모델링한 별관을 운영함으로써 창작열이 뛰어난 젊은 예술가들과 실험정인 다양한 장르의 발표 공간으로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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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 문화공원’ 야외공간을 활용한 설치미술전

    2001.06.20~2001.07.10
    재단출범 2주년을 기념하여 야외 공간을 이용한 설치미술전 '81-3 문화공원' 시리즈를 개최하였다. '81-3 문화공원'에서는 5인의 젊은 설치작가 김주호, 권기수, 전신덕, 이동기, 이기일이 작품을 출품하였고, 소박한 인간의 삶을 주제로 우리 주변 이야기를 다룬 작품부터 문명과 인간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문명비판적인 작품, 수많은 못을 사용하여 조립과 해체의 과정을 통해 형태의 불확정성과 가변성 등을 표현한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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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로 보는 스포츠와 놀이’ 드럼페스티벌 전시

    2002
    서울드럼페스티발과 월드컵을 기념하여 우리 미술 속의 '놀이'를 주제로 기획한 전시이다. 생활 속에서 놀이와 스포츠와 예술이 함께했던 옛 사람들의 생활을 그림과 각종 놀이 용품을 통해 보여주며 서민들의 풍물에서부터 금중음악인 정악에 이르기까지 한국 전통 타악기를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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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 앤 쿡’ 전시 시리즈

    2006~2013
    2006년 미술관 별관에서 어린이 체험 전시 '아트 앤 쿡'을 처음 선보인 이후 2011년, 2013년 세 차례에 걸쳐 시리즈로 진행하였다. 음식을 주제로 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많은 어린이 및 가족 관람객을 유치하였다. '상상레시피', '맛있는 미술', '미술을 담다' 등의 프로그램에, 프로젝트 그룹 옆, 강호석, 강희라, 김들내, 노세환, 오혜선, 유의정 등의 작가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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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가든, 세종 예술의 정원

    2007
    세종문화회관 뒷편의 주차공간을 예술공원으로 바꾸고, 새로운 공연의 장으로 만들어낸 특별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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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관30주년 기념사진전

    2008.04.14~2008.05.16
    세종문화회관 앞 보도에서 1960년대 시민회관 시절부터 2008년 당시까지의 세종문화회관의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 '세종문화회관의 어제와 오늘' 사진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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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이야기 개관

    2009.10.09
    세종이야기는 광화문 광장에 세종대왕 동상이 건립되면서 2009년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개관하였다. 세종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하는 역사기념관으로 현재까지 상설 전시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세종 및 한글 관련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을 상시 제하며, 전시장은 인간 세종, 민본 사상, 한글 창제, 과학과 예술, 군사정책, 한글갤러리, 한글도서관 총 7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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