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o167-1

    음악인 장사익 (장사익, 소리판)

    ‘장사익, 소리판’은 뛰어난 가창력과 국악과 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세계를 소화하는 소리꾼 장사익의 두 번째 무대이다.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올려진 본 무대에서는 장사익 이외에도 박병천, 김규형, 임동창, 김광석, 이정식 등이 출연하여 무대를 빛냈다. 첫 음반 '하늘 가는 길'로 많은 화제를 모은 그는 어릴적 새납을 부르는 것으로 소리인생을 시작해 국악단체 '한소리회'에 가입하여 단소, 피리, 대금을 익혔다. 그후 전주대사습에서 장원을 비롯, 95년 KBS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