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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라노 조수미 (보스톤 팝스 오케스트라 협연)

    2001년 창단 120주년을 맞은 보스턴심포니(BSO, 음악감독 오자와 세이지)는 겨울시즌이 끝나는 5월 초부터 명칭을 '보스턴 팝스'로 바꾸고 연주복도 흰색으로 갈아입었다. 보스턴 팝스의 별명은 '가장 미국적인 오케스트라', '미국인의 애완동물' 이다. 조수미는 내한한 보스턴 팝스와의 협연을 통해 환상적인 무대를 이끌어냈다. 조수미는 당시 국내 클래식 음반사상 80만 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세웠고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앨범 ‘온리 러브’에 이어 ‘기도’ 역시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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