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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자 금난새 (2001 청소년 음악회)

    지휘자 금난새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기획으로 클래식 저변을 넓혀온 활동을 다수 해왔다. 2001년에는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음악회'를 열어 매달 한 번 무대에서 작품의 해설을 곁들인 연주를 들려주었고, 이후에도 여러 곳에 초청되어 클래식에 대한 관심을 폭넓게 일으켰다. 1998년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현,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한 그는 '로비 음악회', '도서관 음악회', '갤러리 음악회', '울릉도 음악회'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국을 다니며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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