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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무용가 머스 커닝햄 (2004 머스 커닝햄 in Seoul)

    20세기 세계 무용계의 대표적 인물인 마사 그레이엄의 수제자였던 머스 커닝햄은 현대무용에 우연성과 즉흥성을 도입하고, 현대음악의 대가 존 케이지, 추상표현주의 화가 프란츠 클라인, 윌리엄 드 쿠닝 등 음악과 미술, 디자인 등 다른 장르와의 적극적인 혼합을 시도하며 신체언어가 나타낼 수 있는 표현력의 폭을 확대시켰다. 2004년 세종문화회관에서는 라디오헤드와 시규어 로스가 커닝햄을 위해 음악을 헌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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