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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 면막 디자인 김병종 (생명의 소리)

    1978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개관 때 선보인 무대막은 서양화가 권옥연씨의 ‘십장생도’였다. 그러나 2001년 악극 ‘애수의 소야곡’ 공연 때 무대 조명 과열로 일어난 화재로 사라져 버렸다. 이에 세종문화회관의 대극장은 2004년 3월 개보수 공사와 함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김병종 교수에게 의뢰한 '생명의 소리'를 설치 및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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