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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가무단 단장 박만규

    박만규 선생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국립극장 현상공모 희곡 '해풍'(국립극단 제33회 공연)으로 데뷔했다. 작품으로 희곡 '이카루스의 날개', 창작무용 '심청'(국립무용단), 창작발레 '처용'(국립발레단), 오페라 '자명고', '시집가는 날'(국립오페라단) 외 다수가 있다. 뮤지컬 '양반전'의(미주 순회공연ㆍ평양대극장 공연) 극본과 연출, '국가올림픽위원회 환영 공연' 등의 종합무대 구성을 비롯해 120여 회의 연출을 맡았다. 서울시립가무단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 3.1 문화상 예술상과 2017년 제1회 한국 뮤지컬어워즈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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