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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 윤디 (피아노 리사이틀)

    2000년 쇼팽 콩쿠르에서 18세의 나이로 15년간 공석이던 우승을 차지하며 최연소 기록을 세운 중국 출신 피아니스트 윤디가 한국 무대에 섰다. 쇼팽 탄생 200주년을 맞은 2010년 쇼팽 녹턴 전곡집 음반을 내놓은 그는 이번 공연 레퍼토리도 쇼팽의 곡으로만 꾸몄다. 녹턴부터 마주르카, 소나타 그리고 폴로네이즈까지 다양한 연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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