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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 지용

    한국에서 태어난 지용은 이리 벨라흘로벡이 지휘한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파크 콘서트 협연자였으며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 강수진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무용수와 한 무대에서 발레와 피아노의 아름다운 협업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2010년 ‘Stop and Listen’이라는 게릴라 공연 프로젝트와 디지털 싱글 음반, 팝 아티스트 김태중과 디자인한 ‘Ji-T’ 피아노 등을 통해 한국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클래식 연주자로서 그의 창의적인 비전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는 앙상블 디토의 피아니스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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