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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가 시나가와 요시마사 (<침묵의 해협> 한일 공동제작)

    일본 동경의 '긴가도' 극단 대표 시나가와 요시마사는 작가로 연출가로 국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인물이다. 한국 극단과의 첫 번째 작업은 2001년 한일 공동으로 제작된 연극 '히카바리-4백년의 초상'으로 일본에 끌려간 한국인 도공들의 삶과 예술적 전통을 이으려는 장인 정신을 그려내어 당시 '한일연극 문화교류의 희망'이라 높이 평가되기도 했다. 또한 그의 대표작 'kazuki-여기가 나의 지구'는 미국 뉴욕과 LA에서 상연되어 미국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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