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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자 로린 마젤 (2003년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로린 마젤은 프랑스의 뉴이 출생으로, 어릴 때 미국으로 이주하여 칼레이니코프에게 사사하였다. 9세 때 뉴욕 세계박람회에서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천재아로서, 15세 때는 현악4중주단을 조직하여 바이올린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그 후 미국 각지에서 지휘하고, 1953년 이후는 유럽에서도 활약하였다. 또 1960년에는 바이로이트음악제에 출연하고, 빈교향악단, 밀라노의 스칼라악단, 베를린 방송관현악단에서도 지휘한 바 있다. 1980년대부터는 세계 곳곳에 방송되어온 빈필하모닉관현악단의 신년음악회 지휘를 맡았다. 2003년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지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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