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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프 오르가니스트 윤양희

    3,000석이 넘는 대형 객석과 매머드급 무대를 갖춘 세종문화회관은 1978년 개관 이후 각종 정부행사장으로 사용되며 전문공연장으로서의 기능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1년여 간의 개보수 공사를 거쳐 대극장은 공연장으로서의 기능을 대폭 강화했고, 그 중심에는 파이프 오르간이 있다. 윤양희 전문위원은 1978년부터 세종문화회관의 파이프 오르간을 관리한 이로 세종을 비롯해 국내외에서도 활발하게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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