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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국상공회위소 회장 제프리 D. 존스

    1999
    제프리 존스는 1999년 당시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회장으로, ‘IMF 실직자지원기금’ 마련을 위해 세종문화회관에서 음악회 ‘서로 돕고 사랑하는 미래를 위하여’를 열었다. 그는 음악회를 열게 된 동기에 대해 “한국의 역사를 길지만 경제활동과 기업역사는 길지 않습니다. 경제가 발전하면서 미국기업도 많이 들어와 활동하고 있고, 우리 역시 한국에 살면서 한국의 사회문제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IMF 이후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음악회를 열면 좋겠다 하여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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