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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떼 TV 황항구 대표

    2006
    황항구는 운영하던 여성 전문 케이블 위성TV 채널 ‘Me TV’를 ‘아르떼TV’로 이름을 바꾼 뒤 연극 클래식 뮤지컬 무용 등 무대 공연을 주로 내보내기 시작했다. 케이블TV의 문화예술 전문 채널이었던 ‘코오롱A&C’ 등이 외환위기를 겪으며 사라진 뒤 씨가 마르다시피 했던 문화예술 채널의 부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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