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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충식 이사장

    2003
    세종문화회관 이사장인 장충식은 단국대학교 설립자 중 한 사람인 장형의 아들이다. 범은재단 이사장과 단국대학교 명예 학원장으로 대학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학자로서 학계와 체육계를 비롯, 국제 문화교류사업 등에 오랫동안 헌신해온 장충식은 2003년 2월, 자전적 대하소설 <그래도 강물은 흐른다>를 출간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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