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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평론가 이상만

    1998
    1962년 한국음악가협회 국악부 차장이었고, 1976년 발족한 음악펜클럽의 실행위원이었다. 김형주, 이유선, 박용구, 한상우와 함께 일간지 또는 월간지에 평론을 발표하였다. 1977년 박용구, 김형주, 이성삼 등과 함께 일간지를 통해 평론활동을 폈고, 1980년도 <극장예술>, <문예진흥>에 음악평을 실었다. 1995년 광복50주년 기념 학술대회 때 <전통음악의 새로운 정립을 위한 제언>을 발표했고, 1999년 맹사성의 달 기념 국악학학술대회 때 <근대 외래음악의 유입과 한국적 수용>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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