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O021-2

    역대 시민회관 관장

    1961~1978
    박임웅 (1961~1963) | 이남용 (1963~1972) | 기천식 (1972~1973) | 김동현 (1973~1974) | 배문환 (1974~1978)
  • peo047-1

    건축가 엄덕문

    1978
    건축가 엄덕문(1919~2012)이 설계한 세종문화회관은 한국적 스타일을 성공적으로 제시한 근대건축으로 꼽히는 그의 대표작이다. 세종문화회관 건축은 서울시가 주관한 1973년 현상설계로 채택되어 대림산업이 시공, 1974~1978년까지 5년이 걸려 완공됐다.
  • peo048-1

    조각가 김영중

    1978
    김영중(又湖 金泳仲, 1926~2005)은 1926년 전남 장성 출신으로 1948년 서울대학교 미술학부에 입학하였으나 한국전쟁기에 학업이 중단된 이후 홍익대학교에 편입하여 김환기, 윤효중에게 사사를 하였다. 김영중은 다수의 공공미술 작품을 제작했다. 1962년 서울 마포아파트의 '평화행진곡' 분수 조각을 시작으로 초상조각, 환경조각, 기념상징 조형물 등 200여 점으로 추정된다. 그의 대표 공공미술 작품은 '강감찬 장군 기마동상'(1971), 세종문화회관 건물 외관의 석부조상인 '비천상'(1977) 등이 있다.
  • PEO022-2

    역대 세종문화회관 관장

    1978~1998
    배문환 (1978~1979/1992~1993) | 이영화 (1979~1980/1981~1984) | 윤백영 (1980~1981) | 유중호 (1984~1985) | 이진호 (1985~1986) | 반충남 (1986~1987) | 허재구 (1987) | 김문종 (1987~1988) | 배병호 (1988~1989) | 윤두영 (1989~1991) | 권이긍 (1991~1992) | 김진욱 (1993) | 유천수 (1993~1995) | 이광우 (1995) | 조성두 (1995~1996) | 윤우길 (1996~1997) | 지건홍 (1997~1998)
  • peo001-1

    에드워드 히스 전 영국 수상 내한

    1978.06.29
    1978년 6월 29일 영국의 전 수상인 에드워드 히스 수상(Sir Edward Richard George Heath)이 한국을 방문해 세종문화회관의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했다. 그는 친선 방문 차 서울에 왔으나, 공항에서 세종문화회관으로 직행하여 웅장한 파이프 오르간으로 ‘멘델스존 소나타 2번’을 연주해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그의 연주는 당시 예기치 않은 스케줄이었다고 한다. 히스 전 수상은 원래 음악을 좋아해 퇴임 후에도 관현악단을 지휘하기도 하고 음악 저서를 내기도 했다.
  • peo008-1

    서울시립무용단 단장 배정혜

    배정혜는 숙명여대와 대학원을 마친 뒤 선화예고 무용과장, 국립국악원 안무자를 거쳐 89년 서울시립무용단장으로 취임했다. 이후 그의 춤 활동은 전통춤의 보존, 발굴 작업과 함께 창작무용 ‘두레’, ‘떠도는 혼’, ‘불의 여행’ 등을 발표하면서 우리 고유의 전통 춤 사위에 실험정신을 가미하여 매우 철학적이며 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는 찬사를 받았다.
  • peo009-1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단장 김영동

    김영동은 국악관현악단에서 1993년부터 1999년까지 상임지휘자를 맡았다. 당시 국악계 스타였던 그의 스타일을 사람들은 많이 좋아했으며, 처음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도 그 혜택을 누렸다. 특히 70, 80년대에 20대를 보내며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겪은 이들은 그의 음악에서 많은 위로를 받기도 했다.
  • peo010-1

    연기자 여무영 (<헨리 4세> 출연)

    여무영은 서울시극단이 2002년 소극장에서 진행한 셰익스피어 원작의 ‘헨리 4세’에서 헨리 4세를 맡았다. “제가 맡은 헨리 4세는 극의 배경을 이룰 뿐이지요” 라고 그는 말하지만, 실제 무대 위에서는 셰익스피어 특유의 장엄한 독백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 peo167-1

    음악인 장사익 (장사익, 소리판)

    ‘장사익, 소리판’은 뛰어난 가창력과 국악과 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세계를 소화하는 소리꾼 장사익의 두 번째 무대이다.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올려진 본 무대에서는 장사익 이외에도 박병천, 김규형, 임동창, 김광석, 이정식 등이 출연하여 무대를 빛냈다. 첫 음반 '하늘 가는 길'로 많은 화제를 모은 그는 어릴적 새납을 부르는 것으로 소리인생을 시작해 국악단체 '한소리회'에 가입하여 단소, 피리, 대금을 익혔다. 그후 전주대사습에서 장원을 비롯, 95년 KBS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 peo011-1

    음악평론가 이상만

    1998
    1962년 한국음악가협회 국악부 차장이었고, 1976년 발족한 음악펜클럽의 실행위원이었다. 김형주, 이유선, 박용구, 한상우와 함께 일간지 또는 월간지에 평론을 발표하였다. 1977년 박용구, 김형주, 이성삼 등과 함께 일간지를 통해 평론활동을 폈고, 1980년도 <극장예술>, <문예진흥>에 음악평을 실었다. 1995년 광복50주년 기념 학술대회 때 <전통음악의 새로운 정립을 위한 제언>을 발표했고, 1999년 맹사성의 달 기념 국악학학술대회 때 <근대 외래음악의 유입과 한국적 수용>을 발표하였다.
  • PEO023-3

    역대 세종문화회관 사장

    1999~2018
    이종덕 (1999~2002)
    김신환 (2002~2004)
    김용진 (2004~2005)
    김주성 (2005~2008)
    이청승 (2008~2009)
    박동호 (2009~2011)
    박인배 (2012~2015)
    이승엽 (2015~2018)
  • peo164-1

    서울시교향악단 정치용 단장

    1999년 서울시교향악단 상임지휘자 겸 단장대행으로 정치용 교수가 임명되었다. 서울대음대 작곡과를 나와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지휘과를 수석 졸업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와 교수로 재직했다. 인터뷰에서 그는 “서울시향과는 오랜 객원지휘를 통해 함께 일하며 가까워졌고, 이번 임명에 특별히 새로운 의미를 두고 싶지는 않습니다. 공식화되었다는 정도지요. 할 수 있는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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